2008년 02월 11일
읽었던 책들 단평(2)
최근에 (2008년도에) 읽었던 책들입니다.
NT노벨.. 이라 고 해놓고 사실 익스트림, 스니커즈, 후지미야 짬뽕
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~6권 : 인덱스는 여자 주인공 주제에 존나 훼이크였습니다. 소설 제목이 어떤 마술의 INDEX인데
세상에, 남자조연 1에 빛나는 츠치미카도보다 비중이 작습니다. 옙.
일방통행은 완전히 우라 주인공으로 굳혀진 듯 합니다. 우왕ㄷ굳ㄷ
역시 쯘데레는 밀레니엄 대세인가봅니다. 식상하니 뭐니 해도 미코토의 비중은 압박입니다.
전개며 문체가 참 나스 키노코스러워서 읽으면서 되게 편했습니다. ...고향에 온 듯 하다? 우앙? 열혈함...
주인공이 참... 불쌍했습니다.
이녀석... 난 이렇게 건전한이라고 쓰고 여자와 썸씽이 없는이라고 읽는다주인공은 첨봤어..orz
그래도 죄인은 용과 춤춘다 2권 : - 기기나가 자아낸 생체변화계주식 제 1급 <네미논(燈明)>이 검끝의 희미하고 열 없는 백색광을 발생한다는 것이다. 이때의 화학에너지에서 빛 에너지로의 변환율은 98% 이상으로 뛰어난 효율이라 쓸대없는 잔열따위 발생하지 않는다.
........ 이게 일반적인 묘사인 어둠의 소설. 이공계인데도 뭔가 머리가 멍해옵니다. 아아아아....
그래도 재밌어 ㅠㅠ 누가 제발 번역 좀 ㅠㅠㅠㅠㅠ 정발은 안바래요... 제발 번역 좀 ... orz
A군의 전쟁 1권 : 그냥 1권만 사고 접기로 했습니다. 으음.. 전쟁물이라고 해서 관심은 있었는데 취향과 좀 ㅠㅠ (안습)
판타지 소설.. 이지만 요새는 다 짬뽕이더군요. 뭐 신무협? 게임? 여튼 잡다.
카마이라 슐츠 1, 2권 : 내가 지금 판타지 소설을 보는 건지 야오이소설을 보는 건지 분간이 안간다.
보면서 섬칫하게 닭살이 돋은 듯... orz 재미는 있는데 다시 보기에는 근성이 부족해영.
스트레이 1, 2권 : 섬칫하게 닭살이... 2. 요즘은 동인녀들 낚을라고 다들 이러나요. (라곤해도 원래 성별은 여자인가..) 그래도 재미 있었습니다. 어렸을 때 거울보면서 징징징 울었던 것이 생각이 나요.
정령왕의 뉴라이프 1권 : 저는 왠만해서 주인공이 여자인걸 못 견디나봅니다. 어휴..
달빛조각사 1~8권 : 게임소설은 잘 안 읽는데 봤습니다. 나름 재미 있... 나? 스킬 숙련치 올리는 부분이 마비노기를 연상시켜서
우웅거리며 읽었습니다. 게임 잘하려면 운동신경이 좋아야 한다. 읭?
일곱번째 기사 9~12(完) : 결국 주인공은 튀었고 여주인공은 홀어미(...)가 되었다. 이시키//.. orz
전개는 좋았고 묘사는 좀 닭살 돋았고 캐릭터는 고만고만했고 주인공은 좀 죽이고 싶었다.
그래도 완결 까지 본걸 보면 재미 있었나요? (스스로에게 되묻기)
절대비만 1~5권 : 신무협이라네요.. 좀 양산형인 듯. 물론 저는 무뇌하니까 낄낄대며 슥슥 읽었습니다.
종횡무진 1~10(完) : 섬칫하게 닭살이... 3. 그래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. ㄲㄲㄲㄲ
만화책
네피림존 2 : 빨리 액션.. (먼눈)
닌자의 왕 1~7권 : 섬칫하게 닭살이... 4. 대세인가요 orz
저는 안경이 좋습니다.
Beck 31 : 뭔놈의 밴드 한번 해먹기가 이리 힘든가용.. 아, 현실에서도 힘든가.
노다메 칸타빌레 19 : 치아키랑 노다메랑 성별 역전되도 참 재밌겠다. (본편과 상관 전무)
크게휘두르며 8권 : 작가분 심리학 전공 하셨나효. . . .. 역시 일본인은 무섭다. 읭?
온 1~3(完) : 살껍니다. 말리지 마시져. 그런데 왜 계속 읽으면서 눈에 땀이나죠.
하야테처럼 12 : 진짜 이만화의 히로인은 하야테인가요, 작가니마...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.
녹색의 왕 7 : 천재들은 다 싸이코입니다. (단정) 아니 그리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orz
저스트고고 27 : 테니스의 왕자랑 같은 장르라는 것을 믿을 수 업ㅂ다.
어휴, 이데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. 있어도 곤란하지만.
기공마술사 14 : 빌려가는데 카운터의 아가씨가 내 얼굴을 살핀다. 아니, 여자도 볼 수도 있죠...
제법 구성이 탄탄한 만환데 왜 쳐다보시나요. 옙. 아니, 이유는 알겠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(유우카나리아를 보며 쳐 운다)
나루토 : 얘는 좀 무섭다.
도시로올시다 1~8(完) : 재밌었습니다. 저도 이런 편리한이라쓰고 무서운이라 읽는다 인간 하나 붙었으면 참 좋겠... 아닙니다.
비너스의 첫사랑 1~12(完), 지그재그 1~5 : 카키양이 추천해주신 만화책. 코믹순정. 재미있었습니다.. 그치만 어디선가 본듯한 전개와 제법 산으로 달리는 구성 ㅠㅠ
엘펜리트 1,2권 : 각오했지만 역시 내장 쇼는 ㅠㅠ..... 좋네요. (임마~!~!!!)
손끝의 밀크티 2~5 : 빌려가는데 카운터의 아가씨가 내 얼굴을 살핀다. 아니, 여자도 볼 수도 있죠... 2
주인공이 존내 상변태라서 참 좋습니다.
스모모모모모모 1~9 : 빌려가는데 카운터의 아가씨가 내 얼굴을 살핀다. 아니, 여자도 볼 수도 있죠... 3
역시 1권의 대사는 점으로 가렸더군요. 그럴 줄 알았어. 아니 가려주지 않으면 곤란해.... orz
내여동생은 발정기사춘기 2, 3권 : 이걸 보는 제 정신의 개방성에 상을 주고 싶었습니다.
아아아, 몰라도 될 걸 알아버렸어....
그나저나 밤과 다람쥐는 참 위험한 어휘였군요.
아이들의 시간 1권 : 시밤. 요즘 세상은 뭔가 잘못되어있다. 만화 속 동정 초딩 교사에게 싱크로 100%
언더더로즈 3,4권 : 결국 이넘이 사고 칠 줄 알았어요.. 그래도 설마 강X 까지 갈 줄은 ..
완결 날때를 두고 보겠다 작가.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어쩌구 하면 바로 일본에 날아가 산화 코발트로 코팅해주마.
한눈에 반하다 1~4권 : 지구에서 영업중 작가가 그린 신작이라서 봤습니다.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.
이렇게 길게 써 놨지만 요즘 제가 제일 열심히 보는건 네이버 웹툰 히어로메이커.. (쿨쩍)
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는 오타쿠가 아니지말입니다.
아니 왠지 부정해둬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드네요. 넵.
# by | 2008/02/11 00:54 | 만화책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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